반전도 있고 최근 서바중에 제일 막화 존잼이었다.지니어스에 추악한 승리와 아름다운 패배라는 말이나오는데그 이후를 보여준 동화같았음. 정말 극한까지 밀어붙여졌을때 자신의 가치관을 지키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생각이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