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잘 못해서 표현을 못하겠는데
꼭 저렇게 플레이 했어야 했나
난 진짜 전쟁 후에 마지막 식사가 소름 돋았어
이건 누가 상금 가져가냐를 떠나서
정말 찝찝한 느낌이었고 동키와 시선 아직 살아있는데
왜 최선을 다하지 않아서 우리의 도파민을 깍아먹냐는 느낌이었어
오히려 마지막 상금 때문에 그나마 상쇄된 느낌이랄까
꼭 저렇게 플레이 했어야 했나
난 진짜 전쟁 후에 마지막 식사가 소름 돋았어
이건 누가 상금 가져가냐를 떠나서
정말 찝찝한 느낌이었고 동키와 시선 아직 살아있는데
왜 최선을 다하지 않아서 우리의 도파민을 깍아먹냐는 느낌이었어
오히려 마지막 상금 때문에 그나마 상쇄된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