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한룰, 승자독식, 능력주의 중심의 기존 서바문법에대한 안티테제가 될수있을지언정
결과적으로 능력중심으로 보던 시청자들에게는 깨달음이 아닌 불쾌감만을 주고
구조중심으로 보던 시청자들에게는 맞아 개인이 발버둥쳐도 구조앞에서는 별수없지라는 무력감을 재생산해낸것같아서
뭔가 마음이 편하지가 않음
결과적으로 능력중심으로 보던 시청자들에게는 깨달음이 아닌 불쾌감만을 주고
구조중심으로 보던 시청자들에게는 맞아 개인이 발버둥쳐도 구조앞에서는 별수없지라는 무력감을 재생산해낸것같아서
뭔가 마음이 편하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