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강대국간의 대결을 기본 세팅으로 두고 싶었던거고
모두가 태어나고 싶어서 그 나라에 태어난거도 아니고 내 나라의 국민도 내가 못 정하고 이웃나라의 특성도 랜덤이고.. 그냥 불공평한 시스템 안에서 부여받은 롤을 가지고 각자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함
걍 강대국간의 대결을 기본 세팅으로 두고 싶었던거고
모두가 태어나고 싶어서 그 나라에 태어난거도 아니고 내 나라의 국민도 내가 못 정하고 이웃나라의 특성도 랜덤이고.. 그냥 불공평한 시스템 안에서 부여받은 롤을 가지고 각자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