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자기들이 우위인줄 알고 버티던 시기도 이해가 안가고
자기들 망한거 인식한 시점에서도 나중에 어떤 추가룰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생산 입찰도 안하고 전쟁을 걸고 재화를 더 쌓아볼 생각도 안하고 무기력하게 있던 것도 이해가 안감
최후의 발악조차 안하는게 그냥 이 게임에 진심이 아니었던거 아닐까라고 밖에 생각이 안됨
초반에 자기들이 우위인줄 알고 버티던 시기도 이해가 안가고
자기들 망한거 인식한 시점에서도 나중에 어떤 추가룰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생산 입찰도 안하고 전쟁을 걸고 재화를 더 쌓아볼 생각도 안하고 무기력하게 있던 것도 이해가 안감
최후의 발악조차 안하는게 그냥 이 게임에 진심이 아니었던거 아닐까라고 밖에 생각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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