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단: 그레이가 되고 싶던 블랙의 짝사랑 관점 제시
9화까지 다 보고 난 감상: 블랙은 화이트 ㅈㄴ 짝사랑하는 거 같다(https://theqoo.net/yn/4368598097)
전개: 말이...돼!
저기 댓글에도 있는데 7회에서 화이트 신뢰받아서 좋다는거 아무 핑계댄게 아니라 진심인가?(https://theqoo.net/yn/4368610538)
위기: 벡터의 진심을 아직도 몰라주는 주민들
벡터는 7화 리더회의때부터 진심만을 말하고 있었는데(https://theqoo.net/yn/4368623652)
출연자 리뷰에서도 블랙이 이해 안된다고 하는게 공포 라는 말이 존나웃겨서 침나옴(https://theqoo.net/yn/4368635332)
절정: 급기야 자아성찰
나 근데 ㅈㄴ 벡터같은 타입이라 보면서 약간 동족혐오 같은걸 느꼈던 것 같음(https://theqoo.net/yn/4368638226)
결말: 박솸쳐👏👏👏
리부트햄... 부트햄도 이해받고싶으세요?(https://theqoo.net/yn/4368644302)
더 주옥같은 글들 많으니 가급적 풀복기를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