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와 훈계가 나의 제1 발작 버튼이라는걸 다시 깨달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미지 신경안쓰고 플레이 적절히 잘하는 서바이벌 참가자인데 성격대로 플레이하면 누가 나한테 훈계 무시 하는거 버튼 눌리는 순간
그사람 꼭 조지거나 같이 폭탄반돼서 자결할거같음ㅋㅋㅋㅋ
피트도 같이 식당에서 싸가지없게 굴기도 했고
인스타댓 보니 메텔언니가 개쿨하게 방방봐 하는거보고 사람들 자체가 싫은건 아닌데
그냥 그 상황 자체가 너무 나의 역린을 건드림ㅋㅋㅋㅋ
피트가 골드한테만은 이겨주길 너무 바랐듬
다음 올 사람 누구에요? 그 혼자 살아남은... 아 그 어린 여자애
놀아나신게 아닌가 부터 이어지는 훈계릴레이
거래 얘기 아예 안 들어봄
안 듣는거 까지는 그렇다치는데 올라가면서 이제 정신차렸다 어제 하지 ㅎㅎ 라고 함
당연하게 피트가 이주 받아줄거라 생각하고 블루가서 피트 집에 보내자함
이것들이 너무 나의 ㅋㅋㅋㅋㅋ버튼을 너무 누름ㅋㅋㅋㅋㅋㅋㅋ
피트가 지혼자 불안해져서 언니들 날리는데 일조하지
쌉소리해서 상처주지
우연인지 뭔지 남자들 위주로 친해서 더 욕먹었지
14개 라이프로 호구짓 중이라 무시당할만하고 피트혼자 있으니 크레딧도 안주지
이 모든 것들에도 불구하고
골드대 피트에서는 내가 너무 버튼 눌렸음ㅋㅋㅋㅋ
다시 말하지만 뭐 골드팀 현실인격도 별로 이런말아님
피트도 싸가지리스 행동도 했음
그치만 플레이어로서는 무시하는 기조였다 생각하고 아무리 7회까지 비호감 개트롤 피트여도 그건 ㅂㄹ임
보석연합 응원 하나는 내가 레드팀 최애인것 그리고
피트가 골드 너무 싫어 골드 빼고 우리끼리 하면 안돼요 된 것이 보석연합 응원 이유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