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나 말투 이런거에서 거리감이 생기긴 했지만
또 사람들 속이는 과정이 아쉽긴 했지만
전쟁 일어나기 위한 상황을 유도한다던가
블루팀 라이프 맡아주겠다고 하고 뺏어오는거
리더회의나 중요한 순간에 슬쩍 말 흘리는거
벽코드충한테 가짜 문제 만들어서 주는거
이런건 되게 좋은 플레이였던것 같거든
근데 뒤에서 게임 다 던지고 배 발라당 뒤집은 그때가 너무 치명적이라 아쉬웠음
사실 그때 그거 아니었으면 난 블랙 정치나 거짓말 잘 못해서 들키고 이런건 상관없어했을듯
결과는 또 좋게 됐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