즌1에서 불순분자는 사실 사람들이이 최대한 안 죽되 서로 불신하는 상태인게 좋은 거라서 코드 본다고 해서 누굴 죽이는게 유리한것도 아니고 그냥 역할이 주어진채로 뭘 해보기는 어려웠다고 봤거든
근데 그 속에서 벤자민이 불순분자라는 존재에 의미를 부여해서 그 존재의 서사와 의미를 만들었기 때문에 전개가 흥미로워졌었고 벤자민 스피치가 탄생함
하지만 결과적으로 커뮤니티의 모두가 불순분자를 밀어내는 결과를 보임
반면에 즌2 군수업자는 능력이 엄청 많고 무적이야
그런데 벡터가 의심 받을 언행 하다가 터지니까 자폭하는 희한한 플레이를 함
그런데 결과적으로 동키스피치로 공동체의 일원으로 받아들여짐
이게 너무 대조적이라 흥미로워 ㅋㅋㅋ 모든게 대척점으로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