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터에게 뭐라고 할때도 다 그런 생각하면서 속 터져도 쉬쉬하게
되잖아 다른 사람들도 그랬고 나도 그럴거 같은데
여러 사람들속이니 화내면 안될 거 같고 감정적이고 미성숙해보이니까 사회인으로서 예의가 아니겠지 싶어서 택한 태도이기고 하지
근데 솔직히 시원하게 말하는 사람은 자기 체면 차치하고서라도 잘못된거 외쳐준거니까 물론 감정에 못이겨 그랬다고 한들
사회에서 부조리한 상황에서 이성적이거나 아님 조금 감정적이더라도 용기있는 태도 모두 필요하다고 느낀적이 많아서 목계행동은 내가 안할테지만 오히려 이해는 더 되었어
그것도 그렇고 일관성있게 열심히 몰입해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