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골드 화폐 꼬드겨서 유통시키고는
자기 팀이 우선해서 대다수 상금까자 독점하려는 생각을 직접 말로 표현함
늦게 들어온 주제에 자신들이 마치 시혜자라도 되는양
해결사라도 되는양 꺼드럭거리다가 블랙 피트 자원 상황알고 더 꺼드럭거리면서 민심 잃고 주구장창 밀실 회의하며 민심 잃고
” 더 멍청한건 팀원 고정시키고 안 받겠다해서 그럼 의향을 티냄“
상금욕심까지 과했지
저러니 아는 미운 놈이 모르는 이상하놈보다 더 낫다고 아는 블랙놈에게 상금 좀 나눠주고 내 상금도 더 늘리고 희생양도 다 없애겠다는 사고 흐름이 실상 더 이성적인 판단이지
묵계만이 태세전환 빨라서 12시간만에 개과천선했지만 이미 너무 늦고 능력도 없었음 우공은 혼자 빠져나갈 생각이었고
화이트팀 인원 빠질줄 모르고 제작진이 쓸데없이 너무 많은 5명이나 투여한것도 방구석여포같은 리부트같이 감다뒤 인원만 끌어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