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스파이 되고 팽 당해서 버려지게 생긴 동키
마음 존나 불편한데 어떻게든 동키 살려볼까 했지만
블랙이 자꾸 똥볼차서 개빡치고 결단으로 동키 죽이려던 야르
이자하의 마이야르 캐해와 동키의 다수편승 인생연설
아버지의 눈물
갑자기 각성한 피트의 설득
동키도 살리고 답답한 골드 이기기 위해 연합하려는 아버지의 결단
블랙 찾아감
멘헤라 1인팀 지뢰계 군수업자는 사람 말 못 믿는 병 걸려서
이 말도 믿을 수 없는게 정배인데
원래 전 못 믿어요
하지만 전 들었잖아요 레드팀이 얘기하는 걸
도청이 드디어 제대로 쓰였고 밸붕이긴 한데
어쨌든 영화같아서 재밌음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군수업자가 적이라면서
스파이랑 군수업자까지 한 배 태우자는게 믿기 힘들었는데
진심을 이미 들었기에 설득된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