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을 위하면 어디까지 희생할 수 있느냐
목적은 '상금'이냐
그것을 평균적으로 가져가고 싶으냐 평균 이상을 가져갈 것이냐
에 대한 생각이 다들 다르니까 재밌는 건데
개인적으로 ㅋㅋㅋㅋㅋㅋㅋ 야르랑 루나랑 한팀이었으면 약간 도라방스 어나더 나왔을 거 같고 이쪽은 확고한 팀 우선주의 ㅇㅇ
지니랑 우공이랑 한편이었으면 목적이 '최대 상금' 으로 갔을 것 같아서 더 재밌었을 거 같고
(두 사람 성향 다 막판에는 더 많은 상금을 위해 팀을 깨는 한이 있더라도 생존이 문제일 때는 팀이랑 어떻게든 연대해서 굴러갔을 거 같음 ㅇㅇ)
사실 젤 궁금한거 야르+레아였는데 어느정도 충족됨
멋진리더들...
근데 이쯤되니 이자하가 리더인 세계선이 궁금해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