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자마자 출연진들의 사상을 단편적인 편집으로 조각내서 보여주는데 거기서부터 난 내가 이걸 봤었다고..?하는 생각이 드는 발언들이 나옴ㅋㅋ물론 보다보면 많은 생각과 교훈을 남기는 예능이였지만 새삼 진입장벽 높은 편이구나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