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에서 불순분자도 솔직히 벤자민이 하드캐리해서 그렇지 뭔가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고 (그래서 초반 마이클 중반 기자가 오히려 사전적 의미의 불순분자같은 ㅋㅋ) 명칭이 명확하지 않아서 그런지..
2에서는 군수업자도 그렇고 첩자도 그렇고 뭔가 엥스럽고 이 역할로 인해 재미가 극대화되고 이런건 전혀 없는듯 블랙은 설계 자체가 미스같고 첩자는 냅다 목숨두개 이런 느낌이라 ㅋㅋ
재미없는건 아닌데 뭔가뭔가 역할군의 특색이 약한느낌?
2에서는 군수업자도 그렇고 첩자도 그렇고 뭔가 엥스럽고 이 역할로 인해 재미가 극대화되고 이런건 전혀 없는듯 블랙은 설계 자체가 미스같고 첩자는 냅다 목숨두개 이런 느낌이라 ㅋㅋ
재미없는건 아닌데 뭔가뭔가 역할군의 특색이 약한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