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 코드 주세요 코드~
(인터뷰 중) 음.. 벡터 너무 으심되...
이 정도로 게임 + 방송적으로 의심도 했다가 의심 살짝 걷어지면 대화도 했다가 그렇게 지냈는데
그냥 자기는 여러모로 생각해봐도 화이트의 의견을 따르는게 더 나한테 좋은 길이라는 생각이 든다
전쟁의 위험성이 있긴 하지만 나도 다 생각이 있다 혹은 그건 다음 플레이에서 어떻게 대처할지 생각해볼거다
차분하게 이렇게만 말했으면
이랬어도 마이야르가 골드팀한테 보여주려고 강하게 왜 반대안해요? 너무 이상한데요 님들 왜 그래요?! 하고 성냈을수야 있지만
할 말만 조심히 말하는 사람한테 길길이 날뛰기는 좀 애매할텐데
기분이 좋았어요! 신뢰받고 싶어요! 너무 신났어요! 이래버리니까
뭐임? 님 왜 이럼 미쳤음?; 하고 어리둥절해짐
레아가 이런 거 못 간파할 사람 아닌데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피트는 뭐 피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