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사고 방식이 나와 달라서 신기한 출연자도 있긴 하지만 저 사람은 그런가보구나 하고 넘기는데
제작진 개입이 너무 보이는 부분은 몰입이 깨져서 그게 제일 별로임...
대표적으로 블랙한테 숫자 힌트 갑자기 준 거랑 골드 스파이 그냥 살아난게 너무...ㅋㅋㅋㅋ
숫자 힌트를 줄 바에는 힌트가 되는 책을 제공하는 방식이었어야 좋았을 것 같고
골드 스파이는 그냥 제작진이 다시 살려내서라도 스파이가 재등장한 장면을 너무 찍고 싶었던게 느껴져서 식음
화이트 팀에 가서 동화되는 걸 보여준건 재미있는 장면이었다고 생각하지만 본인이 탈락을 선택했는데 다시 살리는 그림이 나와서 그게 너무 아쉬움
그럴거면 스파이한테 패널티가 될 수 있는 미션이 뭔가 더 있었어야한다고 생각함 지금은 사실상 가만히 있었어도 스파이로서 패널티가 하나도 없었고 탈락했어도 어차피 다시 살아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긴장감이 떨어져버림...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