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까지 따라가서 레아 루나 대화하는 장면 완전 드라마같다
자기 목숨 선택하지 않으려 할 거 알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고 회유하는 레아의 심정이 너무 슬픔
그리고 마지막까지 루나를 존중해주는 그 모습도 슬프고 멋지다
아아아 둘의 그림이 너무 예쁘잖아 엉어어어엉
센터까지 따라가서 레아 루나 대화하는 장면 완전 드라마같다
자기 목숨 선택하지 않으려 할 거 알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고 회유하는 레아의 심정이 너무 슬픔
그리고 마지막까지 루나를 존중해주는 그 모습도 슬프고 멋지다
아아아 둘의 그림이 너무 예쁘잖아 엉어어어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