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살릴 수 없는 상황이 의도치 않게 되어 버려서 2명 다 죽이게 된 거라고 인식하고 있는 게 아니고, 그냥 다시 라이프 돌려받을 거라는 확신이 있는데도 연기하면서 소금까지 다 보내버린 거였네??
자기 능력치 없는 것도 알면서 왜 굳이 그런 선택을 한 거지?? 혼자 남아서 감당도 못 하고 그냥 징징하는 것밖에 없는데... 그렇다면 정말 지니가 소금 설득해서 자기 보낼 게 걱정되어서 블랙하고 짜고 친 거야?? 사고의 흐름을 이해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