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보는 중인데 ㅋㅋㅋㅋ
페이커 정체나 페이커 임무 추측하는 거까진 그럴 수 있음
근데 페이커가 게임 던져버린 것까지 맞춘게 ㄷㄷ
그냥 괴물이야 어케 이김?
보통 사람이면 페이커가 게임 던졌을 때
어 내 예상대로 안가네 뭐지 설마 페이커가 아닌가?! 이런 흐름으로 가는데
장동민은 페이커가 예상대로 안감 -> 이 새끼 이거 게임 던진거네
이 흐름으로 가는게... 어마어마한 미친놈임
페이커가 장동민 보면서 무력감 느낀 거 이해됨ㅋㅋㅋㅋ
페이커 정체나 페이커 임무 추측하는 거까진 그럴 수 있음
근데 페이커가 게임 던져버린 것까지 맞춘게 ㄷㄷ
그냥 괴물이야 어케 이김?
보통 사람이면 페이커가 게임 던졌을 때
어 내 예상대로 안가네 뭐지 설마 페이커가 아닌가?! 이런 흐름으로 가는데
장동민은 페이커가 예상대로 안감 -> 이 새끼 이거 게임 던진거네
이 흐름으로 가는게... 어마어마한 미친놈임
페이커가 장동민 보면서 무력감 느낀 거 이해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