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들은 골드 밸런스 위해서 골드-화이트 성격 중간인 루나를 스파이로 쓴거일텐데 루나도 어느 새 화이트 팀의 일원으로써 생각하고 행동했다는게 너무 좋음 ㅠㅠ
심지어 본인도 라이프 꽂기 전에는 스파이로써의 본인 능력 다 버리고 퇴장할 생각이었던거잖아 근데 꽂은 뒤에 안내 들은걸로 살아난다는거 알게 된거고 ㅇㅇ
결국 루나 살아서 다행이야
제작진들은 골드 밸런스 위해서 골드-화이트 성격 중간인 루나를 스파이로 쓴거일텐데 루나도 어느 새 화이트 팀의 일원으로써 생각하고 행동했다는게 너무 좋음 ㅠㅠ
심지어 본인도 라이프 꽂기 전에는 스파이로써의 본인 능력 다 버리고 퇴장할 생각이었던거잖아 근데 꽂은 뒤에 안내 들은걸로 살아난다는거 알게 된거고 ㅇㅇ
결국 루나 살아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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