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에 찍히고 있는지도 몰랐대 왜 자기들이 저기서 얘기했는지도 모르겠는데 저 위치때문에 카메라가 돌고 있다는 생각도 못했다고 ㄹㅇ 걍 사담이었는데
어떤 말들이 저 상황에선 치환 된 말들처럼 들리는데 지니 소금이 한 말들이 피트한테는 자기의 생존과 관련 된, 피트를 질타하는 말로 들리고
지니랑 소금은 우리는 어떤 상황이 와도 돈보다 팀이 중요하지를 계속 더 말하고 싶었던 걸로 소금 본인은 저 대화 속에서 그렇게 이해하고 있었대(모두가 그랬긴 해..)
저 때까지만 해도 자기는 우리는 팀이니까 당연히 우리는 하나! 이러고 있었는데 지금은 피트의 저 상황이 블랙과 짠 걸까 아닐까가 아직도 미스테리래 방송 보고 알게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