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VEToVzEkA4U
현정완 PD는 "1회를 유튜브에 먼저 공개하는 건 디즈니+ 예능으로서 이례적인 결정이라고 들었는데 그만큼 작품에 대한 플랫폼의 믿음이라고 받아들이고 있다. 더 많은 분들이 1회를 즐길 수 있다는 게 가장 좋다"며 "첫 공개를 앞두고는 늘 '재밌게 봐줄까'하는 걱정이 먼저다. 다만 색다르게 재밌는 서바이벌이 나왔다는 확신은 있다. 뒤로 갈수록 더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지니 끝까지 함께해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107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