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뛰어다니고 노력한만큼 분노는 쌓인거임 그리고 이미 전쟁 전에도 블루는 계속 화이트를 배신함 크레딧 원조 받고 그냥 꿀꺽했고 먼저 거래하겠다 얘기하겠다 한 약속도 다 안지킴 이 상황에 전쟁에서 저런 결과가 나왔으니..
화이트팀 전체 성향이 다수의 최대 이익, 공존에 맞춰져 있는 거 같아도 개개인을 뜯어보면 분명 본인 생존이 우선인 사람들도 있음 근데 블루가 이들의 우선 순위를 확고하게 만들었어 지금 이 사람들은 내가 오늘 떨어져도 내일 내 팀원이 블루를 떨어뜨리면 되는 심정이고 이건 블루가 차곡차곡 만들어준거고 마지막에 카운터까지 때림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