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한테는 결국 "사실 그냥 남의 얘기라서 그렇게 얘기하는 거긴 하다"
라고 본인도 화이트가 상금 깎은 거 이해 안 간다는 주장이 말도 안 되는 거 인정했잖아?
자기 팀인 블루한테도 처음부터 그렇게 말했으면 소금 지니도
"아 그건 맞지~ 우리 팀 얘기 아니니까~ㅋ" 하고 넘어갔을 건데
꾸역꾸역 "아니 난 그래도 상금 깎은 거 이해 안 되는데?" 라고 존나 쳐우기니까
결국 지니 입에서 "그럼 넌 상금을 위해서 우릴 죽일 생각도 있는 거야?" 까지 나오게 된 건데
시발 왜 자기가 말도 안 되는 거 우기다가 그 말 듣고 언니들이 나 못 믿어 나 죽일 것 같아 이잉 ㅠ 징징대고
블랙한테는 맞아 ㅋ 남의 얘기라 이해 안 되는 거긴 해 ㅋ 하는 거임?
아 진짜 존나 열받음 진짜..........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