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는거 또 본인 스스로 그런 고민을 하는게 별로인걸 아는것도 맘에 듬ㅋㅋ 지향하는대로 사회가 굴러가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소금보면서 새삼 느끼고 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