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때도 여전히 시야와 자기 세상이 좁은 사람들이 나와서 말하는게 우습네.. 개인을 이해하고 이게 현실이긴 해 근데 그들이 보지 못한 사회를 말해줘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 여전히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