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열이가 세번은 만나봐야 안다고 얘기한거 규리 소윤인데
유경이한테만 적용안됨
세번 얘기는 유경이한테는 얘기한적도없고 첫공데 하자마자 유경이로 바로 노선정하려함
우열이 처음에 거의 결정난다 했었으니까 이미 결정됐던거지
유경이는 일데에서 준현한테 고백받고 신기하다 시전ㅋㅋ
그 뒤로 한국와서 준현 데이트신청 거절 우열이랑 영화데 약속에 집중
그리고 준현과 지목데때 유경이가 사랑은 타이밍 얘기하면서 은근 거절의사를 밝혔고 준현도 알아듣고 그냥 나랑있는 시간이 즐거우면 그걸로됐다 함
근데 그 뒤로 lp바에서 유경이가 노잼얘기하니까 준현이가 자기 노잼이란거 계속 또 어필하니까 유경이가 용감하다고 한거임
성민 고백에는 그냥 할말은 잃었고
암튼 둘다 서로한테만 달랐고 예외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