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에서 지니 별로였고 지니가 가지고 있는 전반적인 사상은 나랑 정반대라 막 그렇게 호감은 아니거든
근데 즌2에서는 지니랑 피터는 어쨋든 서바에서 생존을 목표로 자기팀을 살리는걸 우선하자나
근데 소금이는 서바이벌 나와서 왜 자꾸 공공의 이익을 실현시키려고 하는지 모르겠음
그 넷플예능에 나온 궤도 보는거 같음
룰이 탈락자가 나올수 밖에 없는데 어떻게 전체가 살아 이해가 안가
오히려 소금이가 다른팀에 블루팀 내부분열같은 현재상황을 말해주니깐 그게 다른팀에 전해져서 약점이 되어버린거라 진짜 좀 이해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