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은 마냥 이상주의자 같더니 칼자루를 쥐니까 지니를 미리 내칠 생각을 하고실리주의자 지니는 화이트의 감정호소에 넘어가기도 하고 점점 블루 팀에 애착이 생기고 꽤 인간적인 모습 많고ㅋㅋㅋ (물론 다시 리더가 되면 본인부터 살 사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