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팀 데이터 전략잘짠 것도 있지만 운이 좋았던 것도 있는것같음
물론 운도 실력이지만ㅋㅋㅋ
나는 연복셰프님 응원했는데 그 연세에도 아이처럼 너무 신나하시고
신나서 열심히 하시는거 너무 보기좋아서ㅎㅎ
전복 한개만 덜사셨어도ㅠㅠ 너무아까웠어 글고 탕수육만 안떨어뜨리셨어도ㅋㅋㅋ 겁나 쫄려서 잼썻음
김민성 셰프님은 메뉴선정을 쫌 고심을 넘 안하신듯ㅋㅋㅠ 보면서 안타까움 퀄은 좋으신데
글고 나는 갠적으로 2,3라운드 미션이 쫌 비슷하게 겹치는거같아서
메뉴중복이 넘 많아서 아쉬웠음 실력 보여주기에도 아쉽고
차라리 패자부활전 미션을 2나 3라운드에 했으면 더 셰프님들
요리다운 요리를 많이볼수있었을거같은데 2,3라운드가 분량도 제일긴데
간단 메뉴위주로 많아서
패자부활전이 좋았어 더 길게 자세히 봤으면 좋았을거같음
근데 그래서 더 요리예능이 아니고 장사예능 느낌이났던거같음ㅋㅋ
요리보다 타겟 전략 매출에 더 포커스가 간거니까
공항미션 더소스팀 곰탕 별점이 4.8인데 안팔린것만 봐도ㅋㅋ
공항에서 곰탕 왜 안팔렸을까? 국밥처럼 잘팔릴 메뉴 같았는데
글고 2라운드에서도 김훈네 크림새우 별점 3.대엿는데 이것도 이유궁금하고
(이때도 희은셰프님이 별점 더 낮아서 ㅠㅋㅋ 운좋았다고생각함)
근데 다들 너무 진심으로 열심히 해서 넘 재밌고 다들 보기좋았다
임기학 셰프님 뚝심있게 프렌치하시는것도 멋있고
공항 밤새워서 6시간 프렙햇는데 3시간장사하고 매출 마이너스인거 ㅅㅂㅠㅋㅋㅋ너무하지않냐 노인학대다 이놈들아
근데 진짜 제작비가ㄷㄷ어마한거 아니야?
세트 짓고 이동하고 ㄷㄷ 공간협찬에 흑백보다 더 투자받은거 같은데 (아닌가;알못)
왜 안흥하는거야ㅠ 중간에 별점보여주는 룰이나 통편집 하나도 없이 다 보여주는 연출 사람들 반응 골고루 보여준거 기타 등등 디테일 다 넘좋았어
어그로 빌런없고 해외에라도 많이 팔아서 시즌2또해주면 좋겠다
아나도 세종이나 에버랜드가볼걸 연복셰프님이 해주시는 짬뽕이랑 탕수육 맛없을수가 있냐고.. 간 사람들 개부럽다 생각밖에안듬ㅋㅋㅋ
글고 김훈셰프님 항도니 닮았어ㅋㅋㅋㅋ 진짜닮지않앗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