핱시 포함 다른 연프에도 진겜이 있고 진겜 후에 속상해하고 타격 입은 경우 꽤 많거든(그러라고 시키는 거겠지만) 암튼 그냥 타격 받은 채로 있거나 속상한채로 넘어간 게 대부분이고 다시 꺼내서 얘기하진 않던데 우유경이 그래서 신선하긴 하더라. 오해 받은 우열이도 얘기 더 하려고 하고 유경이도 혼자 결론 내린 채로 있는게 아니라 이유 들어보고 싶어하고 ㅋㅋ
쌍방인 경우를 설명하려고 타연프 얘길 꺼냈는데
같은 연프내 다른 커플들만 봐도 더 묻고 싶은 게 있어도 진겜은 마음에 묻은 채로 넘어감
근데 얘넨 그날도 그 다음날도 계속 얘기함ㅋㅋ 얘기해서 100프로 마음이 풀린 건 아니었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싶었던 마음이 컸던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