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가 전쟁 주장하고 지니는 동의하고 소금이 그래도 그건 아닌것같지만 반박하긴 힘들다라는 장면
생사여탈권을 제일 확실하게 쥐고있어서 초반부터 이목이 집중될수 밖에 없는 팀인데
라이프 총 매장량은 생각보다 더 적지.. 생산 활동도 크게 못벌었지(이건 시청자인 내 관점이지만).. 생각보다 더 발등에 불떨어진 느낌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ㅋㅋㅋ 모두 죽자 시전하는걸 알면서도 선빵을 쳐야한다는 주장을 말리기 쉽지 않지않다는걸 소금이랑 똑같이 느꼈고 힘들었음
괴로워 다같이 살게해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