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 확신의 유경이었고 셀프톡에서 여기서 사랑을 찾을수 있을거같다고 신나서 얘기한것도 유경이로 직진할 생각이었던거 같은데
둘째날 유경이 연하인거알고 모든게 틀어짐 그래서 실연당한마냥 충격받고 한참 뒹구르다 저녁 술자리에서 우유경 기류도 느끼고 이래저래 유경이는 포기함
그 뒤로 구리랑 첫공데도 했지만 방향 잡힌거 없이 방황이 이어지는게 일본까지도 이어짐
일본에서 누나인 민주 알아보려고 함 근데 민주는 너무 본인 동생으로밖에 안보고 다른 남출 관심있는게 보임 민주도 일본에서 끝
그뒤로 딱히 틀곳도 없고 그냥 구리로 정착해야겠다 하고 직진시작 구리랑 데이트 8번한게 최종선택 영향이 제일 큰듯
소윤이가 좀만 더 일찍 적극적으로 다가갔다면 최종 바꼈을수 있을정도로 구리는 서원이한테 3~4순위밖에 안되긴 했다고봄 중간에 틀기도 애매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