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열이가 오빠 소리 많이 안 들어봤다니까
그럼 내가 많이 불러야겠다? 내가 더 불러야겠다?
암튼 이런 식으로 말하는 거 보곸ㅋㅋㅋ
심쿵하게 만들 줄 알아
그리고 떨려하면서도 우열이 시선 안 피하고 지그시 바라보는 것도 존나 매력적
그럼 내가 많이 불러야겠다? 내가 더 불러야겠다?
암튼 이런 식으로 말하는 거 보곸ㅋㅋㅋ
심쿵하게 만들 줄 알아
그리고 떨려하면서도 우열이 시선 안 피하고 지그시 바라보는 것도 존나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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