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윤이랑 대화때만 봐도 그렇고 뭔가 성향이 다른사람한테 안좋은 얘기하는 모습의 자신을 싫어하는거같다 생각 들었음
근데 진짜 그분은 몇번을 거절해도 안되고 강릉에서도 바다보면서 좋게 말했는데 안되니 빡친거잖아 그정도 말빠르기와 데시벨 평소에 낼 일도 없어보이는데 연프에 이상한 사람만나서 개고생하고 괜히 차라도 주라는 소리가 나왔겠음
근데 진짜 그분은 몇번을 거절해도 안되고 강릉에서도 바다보면서 좋게 말했는데 안되니 빡친거잖아 그정도 말빠르기와 데시벨 평소에 낼 일도 없어보이는데 연프에 이상한 사람만나서 개고생하고 괜히 차라도 주라는 소리가 나왔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