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팅 문제가 아니라 말 빨리 놓고 편안한 분위기로 대화하는 걸 진짜 좋아하는 것 같음. 다시 보니까 우소윤 첫데 때 소윤이가 말 놓자니까 좋아하면서 자기도 말 빨리 놓는 편인데 생각대로 다 안되고 있다고 약간 답답함 내비치더라고? 우열이 같이 예민세심 타입에게 ㄱㄹ는 그냥 그 말 잘 안 놓는다 여기부터 안 맞는 상대였던 것임;; 거기다 자긴 아닌 척 시종일관 떠보기.. 눈치 개빨라서 그거 다 보이는데도 방송이라 끊거나 뭐라할 수도 없고.. 도저히 편할래야 편할 수가 없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