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ㄹ한테 누나 나 뽑을 거야? 한거 갠적으로 플러팅 같이 솔직히 안 느껴짐
떠보는거 싫어해서 누가 계속 빙빙 돌리면서 떠보고 저랬으면
나도 우열이랑 비슷하게 했을 것 같아
그래서 이렇게 계속 떠보는 넌 내일 나 뽑을 거임? 이런 느낌
이름 부르고 싶다고 한 것도 우열은 추구하는 연애 자체가 편안함인데
계속 편안한 모습은 죽어도 안보여주는 상대라
난 가까워지면 이름 부르고 그러고 싶은데 감당 가능하냐 묻는 것 같았음
일본데에서는 그냥 실시간으로 우열은 ㄱㄹ를 더 알아보고싶은 상대는 아니다 결론 내린 걸로 보임 (+영화 떠보기 존나 크리티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