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 사람을 알고있어요 이 말 편집만 보면 예지같은데ㅋㅋㅋ 뭔가 블로그에 글 꾸준히 썼다 할 때 선호 표정 때문에 예지 블로그 자주 들어가서 보던 인연인가 싶기도 하고ㅋㅋ 근데 또 병명이 달라서 아닌가 싶기도 한데ㅋㅋ
여튼 이거 넷플 떠돌다가 어쩌다 보게된 연프인데 각자 아플 때 기록했던 글 읽을 때 너무 슬퍼서 눈물남ㅠㅠ 서치해보니까 설정때문에 방영 전에 안좋은 얘기도 많았던 모양이던데 연프 본 감상으로는 힐링이면 힐링이지 자극적이거나 어그로스럽다거나 그렇진 않았어.. 앞으로도 이런 따뜻한 감성 유지해줬으면 함
원래 연프는 여출들 비주얼 감상하는 맛으로 보던 사람인데 이건 출연자들 각자의 스토리랑 삶을 대하는 태도, 서로 치유받는 과정들이 궁금해서 계속 보게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