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수록 진겜, 강릉상황은 꼬일만 했던 상황이라.. 유경이 상처받은 것도 이해 가고 우열이가 어떤 마음으로 그랬을지 그 마음도 이해가서 자칫 저 상황에 틀어졌으면 본인들도 맘 아팠을 거고 보는 나도 너무 맘아팠을 거 같음 누구의 잘못도 아닌거라서ㅠㅠ 다행히 갓기들 잘 풀고 잘 헤쳐나가서 다행이야
문득 다른 시즌 생각 해보니 분명 갈등상황이나 오해하는 상황이 시즌마다 있었거든
근데 보통 그런 상황에서 회피하거나 대화 제대로 못해서 깔끔하게 못 풀거나 틀어졌던 걸로 기억하는데 우유경은 갈등 푸는 방법도 안 답답하고 성숙하고 좋았어 그만큼 서로 마음이 컸던 것도 있을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