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함으로 둘러쌓인 이 우주에서, 이런 확실한 감정은 단 한번 오는거예요 몇번을 다시 살더라도, 다시는 오지 않을꺼예요.“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본인 인생책 소개할때 유경이의 말과 마지막에 우열이에게 전화걸어 이 모든 감정을 느끼러 이곳에 왔기 때문에 오빠를 선택했다고 말하는 모습이 연결되서 유경이의 선택은 애초에 우열이일수밖에 없었구나 생각이 듬 우열이가 주는 확신이 조금더 필요했을뿐 본인의 감정에 대한 확신은 애초에 흔들린적 조차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