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솔직하게 다 말했네.내 초반 감정선이 이러이러했고 그런 과정이 있었으니 이 깔끔하지 못한 상황을(상대대가 절대 안떨어지니)내 손으로 직접 정리하고 싶다 이거네










본인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고 갈등에 놓였을때 회피없이 직접 타파하는 성격이라 신뢰가 간다 사실 대충 무시하고 상대안하면 되는데 길게보고 앞날까지 다 생각해서 한 행동이라는게 치인다..연프에서 이렇게 강단있기 쉽지 않은데 유경이에 대한 마음이 진심이고 그만큼 확고하니까 강릉 야차도 그렇고 이렇게까지 할 수 있었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