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2월이었고 막바지에 둘 다 불타오른게 보임
아예 안 만날 텐션은 아니었고 만나더라도 계속 유지하고 있냐가 관건이었는데 방영은 4월부터 방송내용에 짜치는 게 없음
걱정될 법한 진겜은 오히려 유경이가 더 잘 알고 이해하는 상황 심지어 거기서 섭섭한마음도 다 푼 상황
진겜 뒤는 알다시피 매회 우열이 고백 회차들임
불만핑들속에서도 너무나 현커 ing일 거 같았음
다만 혹시 모를 상황이 있을 수 있으니 뇌를 붙잡고 있어야했기에 붙잡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