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처음부터 쭉 시종일관 솔직하지 못하고 남 떠보고 말이나 행동이 앞뒤가 안맞고 좀 음침한 면이 많이 보여지는데
이게 걍 현실이라도 이해가 안가는 행동들이 많은데 카메라가 다 찍고 있고 본인 행동이 방송으로 송출이 될텐데 저렇게 행동할 수가 있나?
방송에 어떻게 나올지 신경 안쓴다기엔 본인을 아주 잘 포장하고 싶어하는 모습이 너무 잘 보여져서 그건 아닌거 같고 지능이 낮거나 아님 본인이 쭉 그렇게 살아와서 그게 문제가 된다는 생각을 못한건가ㅋㅋ 근 30년 가까이 살면서 저런 모습을 지적해주는 사람이 곁에 아무도 없었던건가... 사건이랑 별개로 좀 사람이 일반적이지 않긴 하다 성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