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하트시그널5 이에 대해 박철환 PD는 "해당 출연진의 프로그램 참여 신청을 받은 뒤 미팅 전 단계부터 연애 여부를 사전에 확인했고, 확실한 검증을 위해 세 차례의 면접을 통해 개인의 연애사까지 파악하려고 했다"라며 "당시 분명히 연애 중이 아님을 확인했기에 해당 논란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라고 심경을 털어놨다.
박 PD는 "최근 회차는 시청자분들의 불편함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어 다른 출연자들의 전체 이야기에 훼손이 가지 않는 선에서 편집을 했다. 앞으로도 분량 조절은 불가피할 것 같다"라면서도 "향후 그의 출연분이 과감히 조정되더라도 지금까지 프로그램을 아껴주시는 애청자분들이 계시기에 전체 서사는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