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에피들은 보기 불편한 지점이 있다는 의미 아닙니다 시즌1부터 랜덤으로 냉부 재탕하는 게 나의 오랜 취미))
뭔가 이렇게 마냥 편안한 재미가 느껴지는 에피들이 몇몇 있는데 (내기준 즌2의 김영광 에피도 약간 비슷한결) 뭔가 생각없이 뇌 텅 비우고 그저 예능의 장점만을 느낄 수 있는 에피라고 해야 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 패널들도 크게 친해지기 전인데.... 암튼 나도 잘 모르겠음 걍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주기적으로 이 에피를 클릭하고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