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부터 최근까지 정주행 중인 덬인데 지금 멤버 진짜 잘뽑고 자리 잘잡은 거 확 느껴짐ㅋㅋㅋ
(김풍)
일단 김풍은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인게 첫화때부터 걍 티나고, 초반에 연패해서 오랜만이라 못했는줄 알았는데 그때도 요리는 다 괜찮게 나왔더라고?? 또 뭐 설명이 필요한가.. 걍 냉부의 센터임 그리고 제작진이 풍 진짜 아끼는거 느껴짐ㅋㅋㅋ아시아 50 셰프들 나오는 회차에도 풍작가 요리시키려고 장근석 섭외하고, 놀리는 편집해도 진짜 오해받을건 해명되는 영상 뒤에 조금씩 붙이는 느낌
(손종원)
손셰프 요리잘하고 느좋 셰프고 좋긴 했는데 뭔가 초반만 볼땐 개인적으로 약간 거리감 느껴졌음.. 손떠는건 인간적이긴 했음ㅋㅋㅋ 근데 갈수록 김풍 요리에 쓰러져서 울고, 럽라(불미스러움) 생기면서 더 예능캐같아짐ㅋㅋㅋ + 난 흑백볼때도 한식솊들 특히 응원해서 한식다이닝셰프? 너무 좋음 넷플에 올라오는 글로벌예능인데 업장이 한식인 사람 있어야지!!!
글고 나는 손풍 케미 되게 늦게 안 편이라 똥꾸라지가 그냥 그쯤 시기를 말하는 줄 알았는데 진짜 그거 이후로 달라서 놀랐음ㅋㅋㅋㅋ 똥꾸라지 나오고 4주 뒤에 나왔는데 그때부터 아시아 1등이 와도 김풍이 이길확률이 있다고 했더라곸ㅋㅋㅋ
(최현석)
엄청난 고인물.. 와 완전 초반부터 1-2분 남기고 완성함 전용 소금 브금 있을 정도로 시그니처 퍼포있고 시즌1 원년멤이었어서 걍 빠지면 안되는 사람 같음ㅋㅋㅋ 글고 갠적으론 김풍이랑 티격태격보다 은영솊이랑 조리계가 무너졌어요!! 같은 케미가 신선해서 좋았음ㅋㅋㅋ
(윤남노)
와 남노 처음 나온 화부터 아 리액션 멤이 이렇게 중요한거구나!! 깨달았음,, 웃긴 장면에 쓰러져서 웃는 사람 있으니까 배로 웃김ㅋㅋㅋ + 요리할때 설명을 잘함 + 시식하는 부분까지 그릇먹방하는지 주의깊게 보게 만듦+공풍증 환자가 한명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함ㅋㅋㅋ큐 이제는 이겼으면 좋겠지만..
(샘킴)
샘킴솊 성자에서 송곳니빌런으로 바뀐게 진짜 포인트임ㅋㅋㅋ 허성태 배우님이 큰일하신듯 + 김풍한테 50만원 딜 + 초반에 한식,프렌치 요리 하면서 흑화해서 예능캐 다워짐ㅋㅋㅋ호영솊이랑 케미도 생기고, 아 특히 최현석보다 상대적으로 이기는 셰프인거 중요함 먹이사슬은 다양해야함
(정호영)
특히 호영솊은 첫화부터 멘트 진짜 진짜 잘침! 웃긴거 진짜 많은데 뭔가 풍명수 옆에 있는 하하호영 같달까? 최강록을 이용하자! 이런 멘트도 그렇고 ㅋㅋㅋ수수수타우동도 완전 초반에 나온거였다니,, 글고 호영솊이 요리중에 티키타카 진짜 잘하더라고 + 춤을 거의 매일 추는것도 웃김,,정호영 권성준이 멘트로 다른사람을 더 웃기게 해주는 역할을 잘하는데 각자 춤퍼포/견제 역할 잘해서 자리도 잘지킴
(박은영)
글고 그와 대적하는 은영솊.. 초반엔 그정도 진또 아니었는뎈ㅋㅋ 최현석이랑 처음 대결할때 패기 장난아닌거에서 터짐ㅋㅋㅋ 그전엔 최솊 공격하는 사람이 거의 김풍지분이었는데 은영솊 이후로 다들 편하게 하는 느낌? 그리고 박은영 나오니까 막내즈가 남매케미 돼서 뭔가 분위기가 영하고 더 발랄한? 느낌임..! + 홍일점이 이렇게 순수체급으로 웃기는거 진짜 미친 재능
(지인짜 갠적인 생각으로 남자 셰프들만 나왔으면 뭔가.. 그냥 점점 잘 안보게 됐을 거 같은데.. 중식처럼 강렬한 요리하는 은영솊이 결승전까지 한명씩 잡고 올라가는 그런거 너무 좋았음ㅋㅋㅋ)
(권성준)
성준솊은 사실 나에게 아 흑백 1등이었지 이걸 자꾸 까먹는 사람이었는데.. 밤티라미수는 완전 기억에 남긴했음! 난 흑백의 연장선+로드투김풍 세계관 유지를 위해선 흑백요리사 1등한 사람들은 냉부에 나와야한다고 생각했음ㅋㅋㅋ근데 권성준이 거의 처음부터 나와서 리틀최현석 + 반느좋 + 비상비상 캐릭터 만든거 정말 야망있고 머리좋더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