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가 있거나 캐릭터를 만들어야하는 사람이 만든 흐름이라서 다들 좋아했던거같고
그래서 오히려 지금 방향성바뀐거같은 느낌도 자연스럽다 느껴짐
손솊이 편안해지면 나오는 성격이 지금이 더 맞아보이고 그래서 흐름이 바뀐것뿐ㅋㅋㅋㅋ
손풍관계성이 없어진게아니라 친해진만큼 바뀐거구나로 봐야된다고봐
의도가 있거나 캐릭터를 만들어야하는 사람이 만든 흐름이라서 다들 좋아했던거같고
그래서 오히려 지금 방향성바뀐거같은 느낌도 자연스럽다 느껴짐
손솊이 편안해지면 나오는 성격이 지금이 더 맞아보이고 그래서 흐름이 바뀐것뿐ㅋㅋㅋㅋ
손풍관계성이 없어진게아니라 친해진만큼 바뀐거구나로 봐야된다고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