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 난 손풍 관련으론 적절한 타이밍에 잘 끊은거 같음 https://theqoo.net/yn/4127509946 무명의 더쿠 | 03-16 | 조회 수 500 시상식에 서로를 위한 요리까지 했고 ㅋㅋㅋㅋ슬슬 뇌절로 갈락말락 하던 타이밍이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