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 하지만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일부 셰프들 때문에 "간식차가 습격당했다", "한 보따리 싸가는 것도 봤다"는 제보가 이어졌다 https://theqoo.net/yn/4116119317 무명의 더쿠 | 08:46 | 조회 수 585 여기에 '냉부 덩어리즈' 정호영, 김풍, 윤남노, 권성준이 "우리도 모태 덩어리는 아니었다"며 과거 '리즈 시절' 사진을 공개하자, '아기맹수' 김시현은 "느좋남 재질이다"며 깜짝 놀라고, 안정환은 "소ㅈl섭 느낌도 있다"고 평해 어떤 모습일지 호기심을 더한다.하 벌써 웃기다